그룹 샤이니의 키가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으로 컴백한다고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음반은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배드 러브'(BAD LOVE) 이후 11개월 만의 신보다.

신보에는 음반 이름과 동명의 타이틀곡 ‘가솔린’을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돼 키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키는 tvN의 방송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솔린’은 오는 30일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